::: 뒷마당 사금파리 :::

자연을 그 자체로 존중하고 다른 생명체와 공생해야 한다는 가치를 거칠게 묵살한 산업사회는
'경제성장'이라는 새종교를 받들어모십니다.
그와 다른 우려의 목소리들은 점차 미약해지고 외면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뒷마당의 깨진 사금파리는 가끔씩 햇빛을 받아 반짝이곤 합니다. - 풀꽃평화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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