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래나무 아래에서 ▒  



이곳에서 우리는 우리 마음과 정신을 위로하고 부축하며,
때로는 기쁨과 비탄의 정서를, 때로는 깨달음과 즐거움을 주는 시나
그 외의 한동안 음미할 만한 것들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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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출력 / 선택삭제 번호제 목짧은댓글작성일조회
94  작은 창으로 보기 바다를 털고 나오렴 - 신현림  1 06/09-10:09  498
93  작은 창으로 보기 경계를 넘어 - 송경동   06/02-10:42  461
92  작은 창으로 보기 가지를 쳐낸 떡갈나무 - 헤르만 헤세  2 05/26-10:33  848
91  작은 창으로 보기 한번에 한 사람 - 마더 테레사  3 05/19-11:12  2520
90  작은 창으로 보기 저 등나무꽃 그늘 아래 - 김명인   05/12-11:59  803
89  작은 창으로 보기 숨쉬기도 미안한 사월 - 함민복  1 05/05-10:30  1543
88  작은 창으로 보기 이름짓지 못한 시 - 고은  1 04/28-15:10  656
87  작은 창으로 보기 수족 인디언의 구전 기도문   04/28-10:32  768
86  작은 창으로 보기 상한 영혼을 위하여 - 고정희  1 04/21-10:35  882
85  작은 창으로 보기 시인 - 함민복   04/14-13:44  644
84  작은 창으로 보기 山中問答 - 조지훈   04/07-12:03  628
83  작은 창으로 보기 벼보다 피가 많거든 - 이상국   03/31-10:26  468
82  작은 창으로 보기 썩은 밤을 줍다 - 김기택   03/24-10:51  718
81  작은 창으로 보기 풀꽃은 꺾이지 않는다 - 조태일   03/17-10:52  521
80  작은 창으로 보기 비에 대하여 - 신경림   03/10-10:45  569
79  작은 창으로 보기 섬 - 마종기   03/03-11:21  613
78  작은 창으로 보기 죽어야 낫는 병 - 이선관  2 02/24-10:55  654
77  작은 창으로 보기 똥푸기 - 임길택   02/17-11:10  887
76  작은 창으로 보기 사랑이야 - 송창식  2 02/10-10:51  687
75  작은 창으로 보기 루 살로메 - 릴케   02/03-11:03  8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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