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래나무 아래에서 ▒  



이곳에서 우리는 우리 마음과 정신을 위로하고 부축하며,
때로는 기쁨과 비탄의 정서를, 때로는 깨달음과 즐거움을 주는 시나
그 외의 한동안 음미할 만한 것들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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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작은 창으로 보기 초승달과 흰구름 - 곽말약  5 03/14-10:21  1574
19  작은 창으로 보기 농부를 대신하여 - 이규보  1 03/11-17:55  1074
18  작은 창으로 보기 순수의 前兆 - 윌리엄 브레이크   03/07-23:25  1773
17  작은 창으로 보기 예전엔 미처 몰랐어요 - 김소월  2 03/05-23:35  1599
16  작은 창으로 보기 그 꽃 - 고은  3 03/03-20:47  4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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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작은 창으로 보기 누구를 위하여 鐘은 울리나 - 존 단  2 02/26-14:27  1205
13  작은 창으로 보기 掌篇 · 2 - 김종삼  1 02/22-13:54  851
12  작은 창으로 보기 인간성에 대한 반성문(1)(2) - 권정생  8 02/18-12:37  3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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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작은 창으로 보기 명왕성에서 본 지구 - 칼 세이건   02/12-10:40  2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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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작은 창으로 보기 어느날 고궁을 나오며 - 김수영  4 02/07-06:40  4938
7  작은 창으로 보기 이라크 아이들은 이름이 있다 - David Krieger  2 02/04-16:57  1091
6  작은 창으로 보기 그 사람을 가졌는가 - 함석헌  2 02/02-11:51  3446
5  작은 창으로 보기 꽃 또는 절벽 - 박시교  1 02/02-10:23  1352
4  작은 창으로 보기 아버지의 마음 - 김현승  3 01/30-16:03  1658
3  작은 창으로 보기 제대로 된 혁명 - D.H.로렌스  10 01/27-12:06  1541
2  작은 창으로 보기 등불이 보고 싶다 - 이용악  2 01/26-02:08  1162
1  작은 창으로 보기 눈 내리는 밤 숲가에 멈춰서서 - 프루스트  5 01/21-16:06  4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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