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세기는 인류가 '노벨평화'의 꿈을 가꾸던 시기였습니다. 그렇지만 여전히 인간과 인간 사이의
미움과 증오, 적대적 광기는 줄어들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한 20세기적 광기 속에는
인간의 어리석음과 무지가 깔려 있었습니다. 당연한 일이지만, 인간의 어리석음과 무지에
지구나 자연, 그곳에 함께 살고 있는 동물과 식물에 대한 애정이나 관심이 끼어들 여지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21세기를 풀꽃평화연구소는 일찍이 '생명평화의 세기'라고 명명한 바 있습니다.
'생명과 평화'라는 인류의 보편적 가치를 우리는 '생명들의 평화'라는 이름으로 구체화한 세계관이 그것입니다.

이 판은 '출판평론가'라는 이름으로 제게 보내져 오는 책들 중,
생명평화를 소망하는 책들을 모아 담아두는 판입니다.
이 책들을 통해 세상이 조금 더 부드러워지기를 바랍니다.- 풀꽃평화연구소장 최성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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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책명지은이출판사작성일조회
2204  작은 창으로 보기 재난은 평등하지 않다 정용주 외 교육공동체 벗  2021-01-22  
2203  작은 창으로 보기 리얼리티 버블 지야 통 코쿤북스  2021-01-22  
2202  작은 창으로 보기 재난의 정치경제학 김해창 미세움  2021-01-11  
2201  작은 창으로 보기 한 배를 탄 지구인을 위한 가이드 크리스티아나 피게레.. 김영사  2021-01-11  
2200  작은 창으로 보기 플라스틱 수프 미힐 로스캄 아빙 양철북  2020-12-17  
2199  작은 창으로 보기 우리는 아침으로 햇빛을 먹어요! 마이클 홀랜드 너머학교  2020-12-17  
2198  작은 창으로 보기 천하대혼돈 슬라보예 지젝 경희대출판문화원  2020-12-17  
2197  작은 창으로 보기 위기에 빠진 지구 로랑스 루비아나 외 여문책  2020-12-17  
2196  작은 창으로 보기 지구가 너무도 사나운 날에는 가치를 꿈꾸는 과학교.. 우리학교  2020-12-17  
2195  작은 창으로 보기 페미니스트 비긴스 이은하 오월의봄  2020-12-17  
2194  작은 창으로 보기 식물에게 배우는 네 글자 이선 궁리  2020-12-17  
2193  작은 창으로 보기 누가 내 이름을 이렇게 지었어? 오스카르 아란다 동녘  2020-12-17  
2192  작은 창으로 보기 지구촌 슬픈 갈등 탐구생활 이두현 외 파란자전거  2020-12-17  
2191  작은 창으로 보기 짐을 끄는 짐승들 수나우라 테일러 오월의봄  2020-12-17  
2190  작은 창으로 보기 지구별 생태사상가 황대권 외 작은것이아름답다  2020-12-17  
2189  작은 창으로 보기 난징의 호루라기 최유정 외 평화를품은책  2020-12-17  
2188  작은 창으로 보기 인류세 시대의 맑스 마이크 데이비스 창비  2020-11-16  
2187  작은 창으로 보기 기후위기 더 늦기 전에 더 멀어지기 .. 공우석 이다북스  2020-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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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85  작은 창으로 보기 내 이름은 3번 시다 원유순 외 파란자전거  2020-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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