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세기는 인류가 '노벨평화'의 꿈을 가꾸던 시기였습니다. 그렇지만 여전히 인간과 인간 사이의
미움과 증오, 적대적 광기는 줄어들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한 20세기적 광기 속에는
인간의 어리석음과 무지가 깔려 있었습니다. 당연한 일이지만, 인간의 어리석음과 무지에
지구나 자연, 그곳에 함께 살고 있는 동물과 식물에 대한 애정이나 관심이 끼어들 여지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21세기를 풀꽃평화연구소는 일찍이 '생명평화의 세기'라고 명명한 바 있습니다.
'생명과 평화'라는 인류의 보편적 가치를 우리는 '생명들의 평화'라는 이름으로 구체화한 세계관이 그것입니다.

이 판은 '출판평론가'라는 이름으로 제게 보내져 오는 책들 중,
생명평화를 소망하는 책들을 모아 담아두는 판입니다.
이 책들을 통해 세상이 조금 더 부드러워지기를 바랍니다.- 풀꽃평화연구소장 최성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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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책명지은이출판사작성일조회
2152  작은 창으로 보기 지구를 위협하는 21세기 몬스터 대백.. 마리 G. 로드 길벗어린이  2020-06-29  
2151  작은 창으로 보기 우리 집이 불타고 있다 마이클 파트 굿모닝미디어  2020-06-29  
2150  작은 창으로 보기 선생님, 기후 위기가 뭐예요? 최원형 외 철수와영희  2020-06-29  
2149  작은 창으로 보기 절멸의 인류사 사라시나 이사오 부키  2020-06-29  
2148  작은 창으로 보기 생태-지구와 공생하는 사람 공우석 이다북스  2020-06-29  
2147  작은 창으로 보기 번영의 역설 클레이튼 M. 크리스텐.. 부키  2020-06-29  
2146  작은 창으로 보기 파란 파리를 먹었어 마티아스 프리망 풀빛  2020-06-29  
2145  작은 창으로 보기 종말의 밥상 박중곤 소담출판사  2020-06-29  
2144  작은 창으로 보기 나무의 말이 들리나요? 페터 볼레벤 논장  2020-06-29  
2143  작은 창으로 보기 나무가 좋아지는 나무책 박효섭 궁리  2020-06-29  
2142  작은 창으로 보기 붉은점모시나비와 곤충들의 시간 이강운 지오북  2020-06-29  
2141  작은 창으로 보기 에어쇼크 팀 스메들리 예담아카이브  2020-06-08  
2140  작은 창으로 보기 돼지 그 생태와 문화의 역사 리처드 루트위치 연암서가  2020-06-08  
2139  작은 창으로 보기 하틀랜드 세라 스마시 반비  2020-06-08  
2138  작은 창으로 보기 나는 잘 살고 싶어 나누기로 했다 전성실 착한책가게  2020-06-08  
2137  작은 창으로 보기 가난한 사람들의 선언 프란시스코 판 더르 .. 마농지  2020-06-08  
2136  작은 창으로 보기 노랑의 미로 이문영 오월의봄  2020-06-08  
2135  작은 창으로 보기 바다의 생물, 플라스틱 아나 페구 외 살림  2020-05-18  
2134  작은 창으로 보기 동물이라서 안녕하지 않습니다 이현주 외 생각하는아이지  2020-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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