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세기는 인류가 '노벨평화'의 꿈을 가꾸던 시기였습니다. 그렇지만 여전히 인간과 인간 사이의
미움과 증오, 적대적 광기는 줄어들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한 20세기적 광기 속에는
인간의 어리석음과 무지가 깔려 있었습니다. 당연한 일이지만, 인간의 어리석음과 무지에
지구나 자연, 그곳에 함께 살고 있는 동물과 식물에 대한 애정이나 관심이 끼어들 여지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21세기를 풀꽃평화연구소는 일찍이 '생명평화의 세기'라고 명명한 바 있습니다.
'생명과 평화'라는 인류의 보편적 가치를 우리는 '생명들의 평화'라는 이름으로 구체화한 세계관이 그것입니다.

이 판은 '출판평론가'라는 이름으로 제게 보내져 오는 책들 중,
생명평화를 소망하는 책들을 모아 담아두는 판입니다.
이 책들을 통해 세상이 조금 더 부드러워지기를 바랍니다.- 풀꽃평화연구소장 최성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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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책명지은이출판사작성일조회
2065  작은 창으로 보기 춤추던 나비들은 어디에 숨었을까? 김남길 외 풀과바람  2019-07-15  
2064  작은 창으로 보기 밀양을 듣다 김영희 오월의봄  2019-07-15  
2063  작은 창으로 보기 청년팔이 사회 김선기 오월의봄  2019-07-15  
2062  작은 창으로 보기 야마센 홀로 지키다 우지 야마센회 건강미디어협동조합  2019-07-15  
2061  작은 창으로 보기 생태주의자 괴테 김용민 문학동네  2019-07-15  
2060  작은 창으로 보기 아포리아-내일의 바람 이토 미쿠 외 사계절  2019-07-08  
2059  작은 창으로 보기 페미니즘 탐구생활 게일 피트먼 사계절  2019-07-08  
2058  작은 창으로 보기 바다를 살리는 비치코밍 이야기 화덕헌 외 썬더키즈  2019-07-01  8
2057  작은 창으로 보기 늑대가 온다 최현명 양철북  2019-07-01  4
2056  작은 창으로 보기 둥글이, 싸움의 철학 박성수 한티재  2019-07-01  1
2055  작은 창으로 보기 설탕을 고발한다 게리 타우브스 알마  2019-06-24  12
2054  작은 창으로 보기 아픈 데 마음 간다는 그 말, 윤구병 호미  2019-06-24  6
2053  작은 창으로 보기 선생님, 평화가 뭐예요? 배성호 외 철수와영희  2019-06-24  7
2052  작은 창으로 보기 2230자 -김인국 칼럼집 김인국 철수와영희  2019-06-24  7
2051  작은 창으로 보기 만화로 떠나는 우리 동네 식물여행 황경택 뜨인돌  2019-06-17  16
2050  작은 창으로 보기 한 눈에 보는 스발바르 식물 이유경 외 지오북  2019-06-17  8
2049  작은 창으로 보기 환경과 생태 쫌 아는 10대 최원형 외 풀빛  2019-06-03  37
2048  작은 창으로 보기 촛불 이후 한국사회 행방 강수돌 파람북  2019-06-03  19
2047  작은 창으로 보기 우리가 딸들에게 해줘야 할 말들 멜리사 벤 오월의봄  2019-06-03  14
2046  작은 창으로 보기 아파도 미안하지 않습니다 조한진희 동녘  2019-06-03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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