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꽃평화 그림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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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고래가 사라지면다른 생명체들도 곤란해질 것입니다

3월, 대설주의보, 구절리역

트럭 타고 정든 고향을 떠나는 쿠르드족 모녀.AP

알포 반도의 참호에서 백기를 든 채 숨져 있는 이라크 병사의 모습.(한겨레)

3월22일 시청앞 광장에서 벌어진 반전집회에서.(사진:박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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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25일 오후 종묘공원에서 열린 문인203인 반전집회

공포(바스라/로이터 뉴시스/한겨레, 2003.4.1)

'새만금-서울' 삼보일배 6일째, 어린이들에게 둘러싸인 문규현 신부님(사진:kfem)

강제윤 시인(4월3일 현재 단식 25일째)

1919년, 진달래 핀 산기슭(내셔널 지오그라픽, 2003년4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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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중 지뢰를 수색하기 위해 이라크전에 동원된 미군 돌고래.(출처 in.news.yahoo.com)

새만금 삼보일배 22일째(4월18일).(사진:삼보일배 사이트에서)

조팝나무-장미과의 낙엽관목. 꽃은 4∼5월에 피고 백색이다.

연구소 앞뜰에 활짝 핀 흰 철쭉꽃

최성각 소장님, 주종원 채미정님의 주례를 서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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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작센주 하겐베르더의 핵발전소 냉각탑 폭파장면.

5월9일, 영남대 주최 평화 포럼에 다녀왔습니다.

5월16일, 김종철 선생님과 함께 수경 스님을 뵈었습니다.

5월21일 저녁 강북삼성병원 응급실에서 수경 스님을 맞이하는 권용철, 정상명 님.

서울에 도착하자 부둥켜안고 울음을 터뜨리는 문규현 신부님과 수경 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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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큰 것을 남긴 삼보일배(그림:정상명)

6월9일 물막이공사가 끝난 새만금 4공구(사진:kfem.or.kr)

새만금 4공구를 삽으로 뚫고 있는 환경단체 활동가들

최영순 님의 『마음밭에 무얼 심지?』에서

인드라의 그물(사진:지율 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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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와 여인(그림:정상명)

투발루의 비극(그림:정상명)

꼬마잠자리(사진제공:지율스님)

'지리산생명평화기원 한마당' 포스터(그림:정상명)

『리틀 비트와 함께한 여섯번의 여름』(삼진기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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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위에 홀연히 햇빛 부서지는 모습 그 위에 남서풍이 입맞춤하는 모습
바라보는 일로도 해저물었습니다
--고정희, 시 '강가에서' 일부

최유미 作, '나', 종이에 목탄, 79*54cm

그림:정상명

판화 : 류연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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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은 불타고 있다'

천성산 고속철 관통도로를 반대하여 부산시청앞에서 매일 3천배를 하고 계시는 지율스님

「녹색평론」표지(그림:정상명)

비전

부안핵폐기장 반대 삼보일배 행렬(사진:허철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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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분, 한 분의 서명이 천성산과 지율스님을 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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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라야의 소녀(사진:함현)

11월24일, 부안사태의 평화적 해결을 위한 2000인 선언 기자회견장

"안성소각장 문제있다"고 안성시청에서 항의하다 떠밀려나온 안성시민

시사저널이 선정한 올해의 책(환경/생태 부문)에 '울지 않는 늑대'가 선정

땅이 얼어붙은 동안에도 농부들은 앉아서 봄을 기다리지 않습니다. 논두렁을 태우며 봄을 준비하는 農心은 풍년을 꿈꿉니다.(사진:정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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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누르시면 '오만가지방'의 詩, '성북동 비둘기'로 바로 갑니다.(사진:천샘)

《녹색평론》2004년 1-2월호(통권74호), 뒷표지에 소개된 『라다크소년 뉴욕에 가다』

새해 복 많이 지으십시오(설날 대목, 매일신보, 1919.1.30)

사진 : 천샘

그림: 정상명 '풀씨날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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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씨: 김재성 선생님

나를 넘고 가라(문정현 신부님)

새만금 책 소식

혼혈인, 그들이 아니라 우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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