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왕 독 서 회

  다왕독서회는 2003년에 개설한 연구소내 독서회입니다. 독서회 이름은 연구소를 개설한 정상명선생님의 아이디 '왕풀'과 매년 돌아가며 '심부름꾼'을 맡는 회원의 아이디를 결합해 한해 상간으로 돌려가며 부르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2019년의 독서회 심부름꾼은 다은총 한상용님이 지명되어, 다왕독서회라 명칭합니다. 심부름꾼의 임기는 1년, 당해년도 심부름꾼이 다음해 심부름꾼을 지목합니다. 짱이 그해의 총무를 지명하기로 하여 젤코바 김정숙님이 맡았습니다.

  2019년1월 현재, 회원은 총 10분으로서 월1회 모여 그 달에 읽은 책들에 대해 이런저런 이야기들을 나눕니다. 2005년 1월에는 독서회 분들이 공동집필한 『50헌장』(샘터刊)이라는 책도 발행한 적이 있습니다. 다왕독서회는 책을 읽고 이야기 나누며, 어떻게 살 것인가 궁리하는 일만큼이나 오랫동안 풀꽃운동 속에서 같이 나누었던 시간의 두께를 더 소중하게 여기고 있습니다. - 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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